LG는 현대가 보유하고 있던 데이콤 지분 4.86%를 인수해 공식적인 데이콤 지분율이 9.73%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LG와 현대는 LG반도체 사업양수.양도를 위한 대금정산 방법의 하나로 데이콤 지분을 주고받기로 한 바 있습니다.
지분 인수 주체는 LG정보통신으로 모두 91만7천여주에 대해 현대가 매입했던 단가를 기준으로 한 주에 10만4천388원씩 모두 957억2천여만원에 매입하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LG와 현대는 다음 주 안에 LG반도체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