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회복과 보상심의위원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민주당의 이호웅, 김희선 의원 등 216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습니다.
이호웅 의원은 지난 71년 대통령 부정선거 규탄대회와 86년 민주화촉진 시민대회 등으로, 김희선 의원은 지난 87년 군부 독재 타도를 위한 집회 주도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민주화 운동 보상 심의위는 또 지난 75년 정부의 언론탄압에 맞서 제작거부 운동에 참여했다 해직됐던 심채진씨 등 언론인 7명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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