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개혁성향 초선의원 모임인 '새벽 21'은 오늘 모임을 갖고 교원정년 연장법안과 남북교류 협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나라당이 대선전략 차원에서 교육과 민족문제를 반개혁적으로 회귀시키려 하고 있다며 거부권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저지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참석자들은 이와함께 당내 대선주자들은 상대 후보를 인신공격하거나 당 단합을 저해하는 행위보다는 정책으로 대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당 쇄신과 관련해 권역별로 순회하는 준 예비선거제와 총재직 폐지 등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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