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반쯤 대구시 불로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시멘트를 싣고 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화물차 두대와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고 사고 여파로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10여킬로미터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끝)
고속도로서 트레일러 차량 화재
입력 2001.11.28 (11:43)
단신뉴스
오늘 오전 7시반쯤 대구시 불로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시멘트를 싣고 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화물차 두대와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고 사고 여파로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10여킬로미터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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