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신용등급이 철강회사 가운데 최고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포스코는 오늘 미국의 신용평가 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최근 회사의 신용등급을 종전 BBB(트리플 비)에서 BBB+(트리플 비 플러스)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철강회사 가운데 최고 수준입니다.
포스코는 지난 97년 외환위기때 국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투자 부적격 등급인 B+까지 내려간 바 있습니다.
(끝)
포스코 신용등급 상향
입력 2001.11.28 (11:46)
단신뉴스
포스코의 신용등급이 철강회사 가운데 최고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포스코는 오늘 미국의 신용평가 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최근 회사의 신용등급을 종전 BBB(트리플 비)에서 BBB+(트리플 비 플러스)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철강회사 가운데 최고 수준입니다.
포스코는 지난 97년 외환위기때 국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투자 부적격 등급인 B+까지 내려간 바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