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방송국의 보도) 동강 살리기 범국민대회 가 영월댐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환경단체와 주민들 주최로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전야제가 열리는 내일은 정선군 조양강 둔치에서 동강의 생태를 담은 슬라이드 쇼와 VTR이 상영되고, 정선아라리와 무용 공연에 이어 촛불행진이 펼쳐집니다.
일요일에는 녹색연합과 YMCA,전문교수들이 동강 생태탐사에 나서고, 퍼포먼스와 사생대회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영월 동강 일대에서 열립니다.
동강살리기 범국민대회에는 양희은,신형원등 인기가수와 최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등 4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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