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약 밀수가 급증하고 한국이 국제 마약공급 중간기지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 간에 마약수사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협조체제가 구축됐습니다.
관세청은 오늘 미 마약수사국, DEA와 마약단속 협력회의를 처음으로 열고 한-미간에 마약단속 정보 교환 창구를 상설화 해 마약사범 단속과 마약조사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마약단속 협력회의를 상설화 하고 DEA전문가를 초빙해 세관원에 대한 마약교육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 마약수사국은 전 세계에 특수직원 4천여명 등 9천여명의 요원을 두고 있는 세계 최대의 마약수사 전담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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