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부부를 위한 인간 복제 계획을 발표해 논란을 일으킨 이탈리아 인공수정 전문의 안티노리 박사가 세계 최초로 복제 아기를 영국에서 만들어낼 것이라고 공언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했습니다.
안티노리 박사는 4-6개월 내에 불임 부부를 위해 새로운 방법을 사용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히고 배아 복제 작업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티노리 박사는 이 방법을 통해 아기를 원하는 1억 5천만명이 자신들을 꼭 닮은 아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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