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두리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는 이라크가 미국과 평화 관계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두리 대사는 이라크가 대량 파괴 무기를 생산하는 경우 응분의 조치를 받게될 것이라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경고에 대해 유감을 드러내면서 이라크는 미국과 정상적인 관계를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두리 대사는 또 이라크가 금지된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미국측의 주장을 부인하고 탄저균을 찾고 있다는 보도도 일축했습니다.
(끝)
이라크, 미국과 평화관계 희망
입력 2001.11.28 (14:32)
단신뉴스
알-두리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는 이라크가 미국과 평화 관계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두리 대사는 이라크가 대량 파괴 무기를 생산하는 경우 응분의 조치를 받게될 것이라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경고에 대해 유감을 드러내면서 이라크는 미국과 정상적인 관계를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두리 대사는 또 이라크가 금지된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미국측의 주장을 부인하고 탄저균을 찾고 있다는 보도도 일축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