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선생 기념사업협회는 북한 민족화해협의회측의 베이징 접촉 제의와 관련해 조만간 이사회를 소집해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백범 김구선생기념사업회는 오늘 북한 민화협의 김영대 회장이 이수성회장 앞으로 편지를 보내 베이징 접촉을 제의해 온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며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대응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백범 김구선생기념사업회는 올해 김구선생 서거 50주년을 맞아 추모식을 비롯해 문화단체와 함께 창극, 오페라 등 다양한 기념행사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통일부는 김구선생 추모행사 남북 공동 개최가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현재로선 추모행사 공동 개최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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