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휴대용 대공 미사일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방과학연구소가 최근 사거리 5km 안팎의 휴대용 대공미사일을 개발해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번에 개발된 미사일은 그동안 프랑스에서 수입해 오던 '미스트랄'과 재원이나 성능이 비슷하며 오는 2003년 부터 실전 배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휴대용 미사일 개발로 외화절감이 기대되며 앞으로 천 5백여 기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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