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창업한 중소기업의 수가 9월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서울과 부산 등 전국 8대 도시의 10월중 창업한 중소기업 수는 모두 2천9백개로, 9월보다 15%,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경기침체와 미 테러사태 여파로 지난달 창업한 중소기업의 수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창업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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