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무장지대 안에서의 총격 사건과 관련해 유엔사가 오늘 북측에 비서장급 접촉을 제의했으나 북측은 이를 거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어제 오후 유엔사 특별조사반이 현장에 도착해 탄두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돼 어제 오후 6시 20분 쯤 정전위원회 비서장급 접촉을 요구하는 전통문을 보냈으나 북측이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사는 북측이 전통문 접수를 거부했지만 일단 항의 의사는 전달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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