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맹이 장악한 쿤두즈에서 탈레반에 대한 보복행위가 만연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는 북부동맹의 도스툼 장군이 북부도시 쿤두즈를 장악한 뒤 투항한 탈레반군의 권리를 존중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들이 구타당하거나 시장터에서 사살당했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BC는 특히 파키스탄인,체첸인 등을 포함해 탈레반군에 합류한 외국인 자원병들이 북부동맹군으로부터 가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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