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제5회 직업훈련.자격 박람회가 오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종합전시장에서 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취업 박람회는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되며 125개 기업과 기관들이 각종 자격과 유망 직종 그리고 창업. 취업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마련한 국내외 취업알선센터의 경우 박람회 첫날인 오늘부터 구직자들이 대거 몰려 즉석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했습니다.
오늘 행사장에는 유용태 노동부장관과 구천서 산업인력공단이사장 등이 방문해 관람객과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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