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구조조정특위 신국환 위원장은 해외 유수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포함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하이닉스가 충분한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모든 역략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신 위원장은 오늘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에서 하이닉스의 향후 구조조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전세계 반도체 산업의 변화속에서 하이닉스가 더 잘되는 방향으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 위원장은 또 중국업체와의 설비 매각문제에 대해서도 하이닉스 자체의 경쟁력과 관련된 문제이며, 구체적으로 설비를 매각한다, 안한다고 말할 수있는 단계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신 위원장은 특위내에 태스크포스를 구성한 뒤 반도체 산업변화를 감안한 하이닉스의 향후 발전방안을 마련해 연내에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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