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6시쯤 안산고속도로 하행선 동군포 나들목 부근에서 철근을 싣고 달리던 트레일러가 앞차를 들이받으면서 운전자 33살 차 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철근 28톤 가량이 도로에 쏟아지는 바람에 안산고속도로 하행선 북수원 나들목까지 4km 구간에서 1시간여 동안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트레일러 추돌사고, 1명 숨져
입력 2001.11.28 (17:00)
뉴스 5
⊙앵커: 오늘 새벽 6시쯤 안산고속도로 하행선 동군포 나들목 부근에서 철근을 싣고 달리던 트레일러가 앞차를 들이받으면서 운전자 33살 차 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철근 28톤 가량이 도로에 쏟아지는 바람에 안산고속도로 하행선 북수원 나들목까지 4km 구간에서 1시간여 동안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