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은 미군이 탈레반 고위 지도부와 테러 조직 알-카에다가 거주하고 있는 건물을 공격했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파키스탄 주재 아프간 대사였던 자이프는 아프간 이슬람통신과 회견을 통해 미군은 지방 관료의 관저를 폭격했으며 그곳에는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와 탈레반 관계자들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자이프 전 대사는 또 오마르는 현재 안전한 상태에 있지만 빈 라덴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탈레반, 미군의 탈레반 지도부 공격설 부인
입력 2001.11.28 (17:29)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은 미군이 탈레반 고위 지도부와 테러 조직 알-카에다가 거주하고 있는 건물을 공격했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파키스탄 주재 아프간 대사였던 자이프는 아프간 이슬람통신과 회견을 통해 미군은 지방 관료의 관저를 폭격했으며 그곳에는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와 탈레반 관계자들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자이프 전 대사는 또 오마르는 현재 안전한 상태에 있지만 빈 라덴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