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 작업을 하던 굴삭기의 바가지 역할을 하는 버켓이 떨어져 인부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축대 쌓기 공사 현장에서 굴삭기의 버켓이 떨어져 작업을 하던 50살 신모씨가 버켓에 맞아 숨졌습니다.
또 버켓 안에 타고 있던 인부 34살 김 모씨등 두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굴삭기에 기계적 결함은 없었으며 기사의 과실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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