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공군 전투조종사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탑건'에 제 19전투비행단의 이길춘 대위가 선정됐습니다.
오늘 오전 강원도 8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 42회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제 19전투비행단의 이길춘 대위가 영예의 탑건 즉, 최우수 공중사격수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공사 42기로 임관한 이 대위는 F-5(에프 파이브) 전투기를 거쳐 지난 98년부터 KF-16(케이에프 십육) 전투기를 몰기 시작해 지금까지 천시간이 넘는 비행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제 8전투비행단이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공중사격 비행대대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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