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양경찰서는 오늘 안개가 낀 틈을 타 바다에 폐유를 버린 인천시 송림동 50살 강모 씨를 해양오염 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백톤 급 예인선의 기관장인 강 씨는 지난 23일 아침 인천 삼목도 주변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자 배 안에 있던 폐휘발유 백리터를 바다에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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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틈타 바다에 폐유 버린 기관장 덜미
입력 2001.11.28 (18:11)
단신뉴스
인천 해양경찰서는 오늘 안개가 낀 틈을 타 바다에 폐유를 버린 인천시 송림동 50살 강모 씨를 해양오염 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백톤 급 예인선의 기관장인 강 씨는 지난 23일 아침 인천 삼목도 주변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자 배 안에 있던 폐휘발유 백리터를 바다에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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