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10대 여성들을 승용차에 태우고 다니며 유흥업소에 소개한 뒤 소개비를 뜯어낸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3살 곽 모 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 9월 초부터 평소 알고지내던 경기도 성남시 17살 서모 양 등 2명을 서울 강동 일대의 단란주점에 접대부로 소개해 수 차례 윤락을 알선한 뒤 소개비 명목으로 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곽 씨는 지난 8월 교도소를 출감한 지 한 달 만에 또다시 같은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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