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장기투병중인 통일부 남북회담사무국 석명학 사무관이 입원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에 박성훈 통일비서관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올해 44살의 석명학 사무관은 지난 89년 이후 줄곧 남북회담 업무에 종사해왔으며 지난 9월 금강산관광 당국간 회담 준비를 위해 112시간의 초과근무를 하는등 과도한 업무를 수행하다 지난달 26일 간경화와 합병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끝)
김 대통령, 투병 남북회담 요원 위로
입력 2001.11.28 (18:41)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장기투병중인 통일부 남북회담사무국 석명학 사무관이 입원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에 박성훈 통일비서관을 보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올해 44살의 석명학 사무관은 지난 89년 이후 줄곧 남북회담 업무에 종사해왔으며 지난 9월 금강산관광 당국간 회담 준비를 위해 112시간의 초과근무를 하는등 과도한 업무를 수행하다 지난달 26일 간경화와 합병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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