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영동고속도로 강릉 휴게소에서 열린 영동 동해고속도로 4차로 확장개통 기념식에 참석해서 올해 안에 중앙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번 개통으로 연간 2000억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강릉지역의 관광 수입이 1600억원 이상 증가하며 2700억원 이상의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
입력 2001.11.28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영동고속도로 강릉 휴게소에서 열린 영동 동해고속도로 4차로 확장개통 기념식에 참석해서 올해 안에 중앙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번 개통으로 연간 2000억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강릉지역의 관광 수입이 1600억원 이상 증가하며 2700억원 이상의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