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폐차에서 뜯어낸 범퍼에 정품커버를 씌운 뒤 새것처럼 속여서 시중에 판매해 온 37살 김 모씨와 재생범퍼를 사용한 정비공장 대표 44살 이 모씨 등 일당 1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조업자 김 씨 등은 무허가 공장을 차린 뒤 폐차장에서 나온 자동차에 정품 커버를 덧씌우거나 폐자재를 녹여 사제범퍼를 만드는 등 지금까지 모두 1만여 개 시가 8억원어치의 재생 범퍼를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생범퍼 속여 판 일당 적발
입력 2001.11.28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폐차에서 뜯어낸 범퍼에 정품커버를 씌운 뒤 새것처럼 속여서 시중에 판매해 온 37살 김 모씨와 재생범퍼를 사용한 정비공장 대표 44살 이 모씨 등 일당 1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조업자 김 씨 등은 무허가 공장을 차린 뒤 폐차장에서 나온 자동차에 정품 커버를 덧씌우거나 폐자재를 녹여 사제범퍼를 만드는 등 지금까지 모두 1만여 개 시가 8억원어치의 재생 범퍼를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