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부 연결해서 지구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타르 함량이 낮은 담배도 암 발생률을 낮추는 데 별 효과가 없다는 소식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제부로 가겠습니다.
송현정 기자!
⊙기자: 네, 송현정입니다.
⊙앵커: 미국이 칸다하르 공습을 시작했다지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도 탈레반 최후의 저항지 칸다하르에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한 미국이 아프간 전선에 해병대 병력 500명을 추가로 투입하고 영국도 1000명의 지상군을 투입하면서 최대 규모의 탈레반 압박작전이 시작됐습니다.
미군은 또 빈 라덴에 대한 추적망을 아프간 북동부의 잘랄라바드와 남부의 칸다하르 2곳으로 압축해 빈 라덴 잡기 작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