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무극상가 건물 간판에 수천마리의 벌떼가 날아들어 인근 주민들이 놀라 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음성군 소방서는 양봉업자의 도움을 받아 바가지에 물엿을 붙여 벌떼를 유인하는 방법으로 2시간만에 사태를 수습했습니다.
오늘 소동은 여왕벌이 상가 간판으로 날아들자 다른 일벌 수천마리도 함께 이동했기 때문인 것으로 양봉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충북 음성군청 홍보실/(비디오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