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이후 전세계 130개 국이 불법 테러단체들의 은행계좌를 동결했다고 케네스 댐 미국 재무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영국 PA 통신은 런던을 방문한 댐 차관이 9.11테러 이후 동결된 자산은 모두 4천310만파운드, 862억원이며 이 가운데 영국에서 6개 계좌 760만 파운드가 동결됐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에서는 9.11테러 이전에 이미 6천390만파운드에 달하는 탈레반과 오사마 빈 라덴의 계좌가 동결됐다고 통신은 말했습니다.
댐 차관은 테러 자금 차단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백95개국 가운데 130개국이 계좌를 동결했다며 이같은 조치들이 알-카에다와의 전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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