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가 미국이 주도하는 테러와의 전쟁이 중동으로 확산되는 것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슈뢰더 총리는 의회 연설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찾는 것과 관련한 언급을 하는 데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중동 지역에서 새로운 목표를 찾는 것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슈뢰더 총리의 이같은 발언은 대테러 전쟁을 이라크와 수단,소말리아, 예멘 등으로 확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미국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슈뢰더 총리는 독일의 추가 파병 여부를 독자적으로 결정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필요한 일은 할 것이지만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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