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1야당인 보수당은 지금까지 대테러 전쟁에서 토니 블레어 총리와 맞춰온 보조를 깨고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군사행동을 지지할 것이라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이언 던컨 스미스 보수당 당수는 3일 일정의 워싱턴 방문 기간에 대테러 전쟁을 사담 후세인 정권에까지 확대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할 경우 대테러 국제연대가 깨질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경고한 바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영국정부는 이라크와 9.11테러간의 관계가 입증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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