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대형 건물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을 자체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동대문구는 이를 위해 연면적 2천 제곱미터가 넘는 비주거용 건물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은 건물 소유자가 직접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동대문구는 그동안 대형 건물에서 배출되는 종이와 캔 등은 건물 소유주가 자체 처리하고 병과 플라스틱류는 구청에서 처리해 효율적인 수거가 이뤄지지 못한 점을 개선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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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대형건물 재활용품 자체 수거
입력 2001.11.28 (22:00)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 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대형 건물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을 자체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동대문구는 이를 위해 연면적 2천 제곱미터가 넘는 비주거용 건물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은 건물 소유자가 직접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동대문구는 그동안 대형 건물에서 배출되는 종이와 캔 등은 건물 소유주가 자체 처리하고 병과 플라스틱류는 구청에서 처리해 효율적인 수거가 이뤄지지 못한 점을 개선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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