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 연말까지 265억6천여만 원을 들여 7개 지구 612㏊에 대한 경지정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경지정리사업을 하는 곳은 이천시 대월면 장평지구 등 일반 경지정리 5개 지구 393㏊와 평택시 고덕면 해창2지구 등 2개 대구획경지정리 219㏊입니다.
이번 경지정리사업은 기계화 영농에 적합하도록 농지의 규격화와 농로확장 그리고 포장에 중점을 두어 실시합니다.
경기도는 특히 경지정리사업 추진과 함께 55억9천여만 원을 들여 여주군 가남면 정단리 일신지구와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 쌍학지구내 지방하천 5.83㎞에 대한 하천개수작업도 벌여 홍수시 둑 유실로 인한 농경지 침수 등을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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