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는 내년 월드컵 대회기간에 스포츠 문화와 예술축제가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인 '월드 빌리지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원시는 내년 6월1일부터 17일까지 송죽동 만석공원에 다양한 문화체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월드 빌리지를 운영해 외국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월드빌리지에서는 세계 참가국의 민속예술단 공연이 펼쳐지고,벼룩시장과 지역특산품 코너, 캠프촌,전통카페,게임방,의료시설 등이 설치됩니다.
수원시는 이달 말까지 월드 빌리지 설치에 대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 운영대행업체를 모집하며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무대 등 천막으로 된 각종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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