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강 밤섬을 찾은 철새들을 생생히 관찰할 수 있는 철새 조망대를 한강 시민공원 여의도 지구에 설치해 다음달 1일부터 개장합니다.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철새조망대는 고배율 망원경 6대가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철새 조망대에 조류 탐조 도우미를 배치해 철새 조망에 따른 설명도 할 방침입니다.
한강 밤섬에는 시베리아나 몽골 등지에서 철새 만5천여 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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