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여년전 신석기시대의 최대 집단취락지인 서울 암사동 선사 주거지가 대폭 정비됩니다.
서울 강동구청은 이에따라 다음달까지 암사동 일대 발굴조사와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에 전시용 움집과 담을 교체할 계획입니다.
전시용 움집은 고증을 거쳐 국내외 대표적인 선사시대 움집 7채를 복원하고 외국과 다른 지방의 움집 등도 한 곳에 모아 비교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문은 현재 고인돌 형태에서 신석기 시대 상징물로 바뀝니다.
서울 강동구청은 또 오는 2003년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토기제작관을 짓고 선사문화 교육장을 오는 2천5년까지 조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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