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전화 통화료가 오는 7월부터 오를 전망입니다.
남궁 석 정보통신부장관은 오늘 한국통신 주식예탁증서 발행과 관련해 외국인들이 통화요금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어 시내전화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인상시기는 7월께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궁 장관은 시내전화요금 인상을 앞두고 재정경제부와 협의를 계속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인상폭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한국통신은 시내전화 요금을 한 통화에 현재 45원에서 55원이나 60원까지 올리는 방안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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