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고객의 돈을 조직적으로 빼앗은 서울 묵동 38살 김모 씨 등 장애인 4명을 붙잡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낮 서울 상계동에 사는 34살 정모 씨가 은행에서 현금 4백만 원을 인출하는 것을 보고 서로 수화로 연락한 뒤 4백 여 미터를 뒤따라가 돈이 든 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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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날치기 절도단 검거
입력 2001.11.28 (22:32)
단신뉴스
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는 고객의 돈을 조직적으로 빼앗은 서울 묵동 38살 김모 씨 등 장애인 4명을 붙잡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낮 서울 상계동에 사는 34살 정모 씨가 은행에서 현금 4백만 원을 인출하는 것을 보고 서로 수화로 연락한 뒤 4백 여 미터를 뒤따라가 돈이 든 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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