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우리쪽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해 나포된 일본 어선 미도리 마루호의 선장 오쿠무라 다카히로씨 등 선원 세명이 오늘 오후 석방돼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 어업 지도선 관리사무소는 오늘 오전 선장 오쿠무라 다까히로씨를 배타적 경제수역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부산에 있는 일본 총영사관이 오늘 오후 검찰에 담보금 2천 백만원을 내면서 석방됐습니다.
오쿠무라 다카히로씨 등 선원 3명은 자신들의 어선을 타고 우리측 어업지도선과 함께 배타적 경계수역 경계선까지 간 뒤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에 인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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