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3백억여원을 불법 대출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진승현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오늘 오전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진 씨는 자신이 대주주인 열린금고와 한스종금 등으로부터 2천 3백여억 원을 불법대출 받고, 리젠트 증권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구속기소됐으며,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진씨에 대한 선고는 지난 15일로 예정됐으나 법원이 진씨의 배임 혐의와 관련해 검찰 공소 사실의 일부 변경을 받아들여 선고 기일을 오늘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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