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서울시 포이동 모 빌라 80살 김모 씨의 집에서 김씨의 아내 73살 고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외출갔다 돌아온 남편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고씨의 가족과 주변을 상대로 원한관계가 있는 지 등에 대해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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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흉기에 찔려 숨진 채로 발견
입력 2001.11.29 (01:46)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쯤 서울시 포이동 모 빌라 80살 김모 씨의 집에서 김씨의 아내 73살 고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외출갔다 돌아온 남편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고씨의 가족과 주변을 상대로 원한관계가 있는 지 등에 대해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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