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와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등 발트해 연안 세 공화국이 오는 2003년 8월 23일 유럽연합 가입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안드리스 베르진스 라트비아 총리가 발표했습니다.
발트 3국이 국민투표일로 계획하고 있는 이 날은 1939년 구소련과 나치 독일간에 합의된 몰로토프-리벤트로프 조약으로 이들 세 나라가 소련에 병합된 날입니다.
현재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는 유럽연합 가입을 위한 국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확정했으나 리투아니아는 아직 여론의 수렴을 거치지 않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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