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에서 담배를 피워도 벌금을 물리려던 미국 몽고메리 카운티의 계획이 백지화 됐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워싱턴 DC와 인접한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 카운티의 더글러스 던컨 군수가 자기 집에서의 흡연도 규제하는 실내 공기 오염 기준 강화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의 실내 공기 오염 기준 강화안은 담배 연기를 석면이나 라돈처럼 유해 오염 물질로 규정하고 담배 연기가 창문 등을 통해 이웃집에 스며들어 피해를 준 경우 750달러의 벌금을 물리는 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