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은 탈레반 붕괴 뒤 치안 유지를 위해 다국적군을 아프간에 주둔시키자는 유엔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유누스 카누니 북부동맹 내무장관은 아프간에는 이미 치안이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어떤 군대든 아프간 국민을 이루고 있는 민족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은 아프간 붕괴 후 치안 유지를 담당할 군대로 아프간 군대와 유엔 평화유지군, 다국적 보안군 등 3가지를 제안해 놓은 상태이며 이 가운데 다국적 보안군이 가장 현실적인 안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