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부산 명륜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이 동네에 사는 주부 31살 김 모씨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무빙워크에 다리와 허리가 끼였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원이 구조작업을 벌여 40여분만에 구조했지만, 김씨는 왼쪽 무릎을 크게 다쳤습니다.
김 씨는 2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무빙워크에 올라서는 순간 갑자기 발판이 발밑으로 내려앉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무빙워크에 결함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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