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일본 신나가사키역 빌딩건설이 한국의 롯데건설 등 4개사로 구성된 공동사업체에 낙찰 내정됐습니다.
JR 규슈는 오늘 10개 공동사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이뤄진 국제입찰에서 한국의 롯데건설을 비롯해 미,일의 4개 건설사로 구성된 공동사업체에 낙찰 내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나가사키역 빌딩은 호텔과 영화관이 들어서는 대형복합상업시설로, 총 사업비는 100억엔 규모이며 내년 가을 네덜란드와의 교류 400주년에 맞춰 준공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