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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대부분지역에 반가운 단비
    • 입력2001.11.29 (06:00)
뉴스광장 200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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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어젯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반가운 단비가 내리면서 두 달째 계속된 극심한 가뭄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 본회의가 열리게 되면 교원정년 연장법안과 검찰총장 출석여부를 놓고 여야가 다시 격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군 전투기들이 탈레반 지도부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칸다하르 동남쪽의 한 시설을 폭격한 가운데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을 떠나 체첸으로 도피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가 동반 폭락하면서 다우지수가 160포인트 이상 떨어지고 나스닥지수는 1900선이 무너졌습니다.
    수지 김 피살사건에 경찰 내사 중단을 주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이르면 오늘 이무영 전 경찰청장을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마포의 한 연립주택이 외벽에 균열이 생기고 건물이 기울면서 붕괴조짐을 보이자 주민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부산의 한 대형할인점에서 무빙워크가 갑자기 꺼지면서 쇼핑을 하던 30대 주부가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경기도 포천군의 한 교차로에서 좌석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전국 대부분지역에 반가운 단비
    • 입력 2001.11.29 (06:00)
    뉴스광장
⊙앵커: 어젯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반가운 단비가 내리면서 두 달째 계속된 극심한 가뭄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 본회의가 열리게 되면 교원정년 연장법안과 검찰총장 출석여부를 놓고 여야가 다시 격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군 전투기들이 탈레반 지도부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칸다하르 동남쪽의 한 시설을 폭격한 가운데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을 떠나 체첸으로 도피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가 동반 폭락하면서 다우지수가 160포인트 이상 떨어지고 나스닥지수는 1900선이 무너졌습니다.
수지 김 피살사건에 경찰 내사 중단을 주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이르면 오늘 이무영 전 경찰청장을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마포의 한 연립주택이 외벽에 균열이 생기고 건물이 기울면서 붕괴조짐을 보이자 주민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부산의 한 대형할인점에서 무빙워크가 갑자기 꺼지면서 쇼핑을 하던 30대 주부가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경기도 포천군의 한 교차로에서 좌석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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