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충북 청원군 내수읍 형동리 68살 임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누전으로 보이는 불이나 3백여 마리의 돼지가 죽어 2천 5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불이나자 축사 지붕에 올라가 불을 끄려던 아들 32살 임모씨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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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축사 화재 1명 크게 다쳐
입력 2001.11.29 (07:12)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충북 청원군 내수읍 형동리 68살 임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누전으로 보이는 불이나 3백여 마리의 돼지가 죽어 2천 5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불이나자 축사 지붕에 올라가 불을 끄려던 아들 32살 임모씨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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