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카드 뒷면에 표시를 하는 수법으로 사기 도박을 해 6천만 원을 챙긴 서울 방이동 26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카드 뒷면에 모양을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를 해 놓고 이 카드로 서울 도화동 28살 전모 씨 등 2명과 함께 도박을 해 지난달 16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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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뒷면에 표시, 사기 도박한 일당 영장
입력 2001.11.29 (07:20)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카드 뒷면에 표시를 하는 수법으로 사기 도박을 해 6천만 원을 챙긴 서울 방이동 26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카드 뒷면에 모양을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를 해 놓고 이 카드로 서울 도화동 28살 전모 씨 등 2명과 함께 도박을 해 지난달 16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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