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어제밤부터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도 서귀포에 20mm를 비롯해서 장흥 지방에 12mm, 여수 8.3mm, 해남 7mm, 서울은 1mm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중부 지방은 오늘 오후부터, 남부 지방은 밤부터 차차 그칠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예상되는 강우량은 남부 지방에 5에서 20mm가량 되겠고 중부 지방은 5mm미만으로 적겠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가뭄이 워낙 극심한 상태기 때문에 이번 비로 가뭄 해소를 기대하긴 힘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중부 지방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남부 지방이 5에서 20mm가량 되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이 10도등 전국이 9도에서 1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