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7박 8일동안의 러시아와 핀란드 방문을 마치고 오늘 아침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공항에서 러시아 방문을 통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며 정보강국인 핀란드로부터 배울 점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귀국 직후 여의도 당사 근처 음식점에서 김기배 사무총장등 당직자들과 조찬을 함께 하면서 검찰총장 국회 출석과 교원 정년 연장 법안 처리 경과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 오후 한나라당 의원총회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당 안팎 인사들을 두루 만나면서 검찰총장 국회 출석과 교원정년 연장 법안에 대한 여론을 수렴한 뒤 당의 방침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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